제일 궁금한건데
블루아카이브 팀에서 퇴사해서 회사차렸어
그러면은 그냥 서로 갈길갑시다 ㅂㅂ 하고
블아 딱히 안건드리고
본인들 할것만 잘 했으면 뭐 블붕이들도
와! 이사쿠상 신작이래!
박병림PD 신작이래! 하고
어느정도는 관심도 가져주고 했을건데
굳이굳이 키보토스 약자랍시고 KV 쓰고
헤일로 가져다 쓰고
학원물 배경 쓰고
대놓고 블아 스타일로 가려고 티내면서
블아팀에 있을때 작업한 마리나 카즈사 이런애들 퀄리티는 ㅈ박아놓고
(마리나 어깨라인 찐빠보고 웃었음 그냥)
대놓고 블아랑 충돌하려고, 블아 유저 빼오려고 하면
과연 몇년동안 블아를 사랑한 유저들이 빠질거라고 생각한걸까???
유저들은 게임을 사랑한거야
게임의 제작자를 사랑한게 아니라
물론 제작자를 좋아할수도 있지
근데 ㅅㅂ 그것도 뻘짓 안했을때 이야기아냐
비슷하게하면 유저 빼올수 있겠지?ㅋㅎㅋㅋ
정도 생각밖에 안한건가??
난 그게 제일 궁금함
왜 굳이 블아랑 충돌하려고 들었는지
라오시절 "그 라인"생각나더라
블아 유저들이 빠지긴 커녕 삐지다 못해 빡쳤지
그저 사람의 마음을 돈으로 본 자들의 말로인 것 뿐
걔들은 그래도 코딩하는 원숭이라도 있음 ㅎ
블아의 성공 요인은 "자기들"이라고 생각했나봄.
그러니 자기들이 나가고 여기 "블아를 성공시킨 자신들"이 있다는것만 알려주면 다들 따라올줄 알았나봐
돈부리도 그렇고 그런생각하는 사람이 많나?
블아 유저들이 빠지긴 커녕 삐지다 못해 빡쳤지
그저 사람의 마음을 돈으로 본 자들의 말로인 것 뿐
걔들은 그래도 코딩하는 원숭이라도 있음 ㅎ
파쿠리를 하더라도 선 지키면서 하던가 너무나 속내가 보였음...
블아의 성공 요인은 "자기들"이라고 생각했나봄.
그러니 자기들이 나가고 여기 "블아를 성공시킨 자신들"이 있다는것만 알려주면 다들 따라올줄 알았나봐
돈부리도 그렇고 그런생각하는 사람이 많나?
아트가 너무 심취해 있던거
박수칠 때 떠나랬더니
이런 식으로 할 줄은 ㅋㅋㅋ
그냥 이쁜 그림 보는게 목적이면 게임을 할 필요가 없어...
의외로 요즘엔 결과물만 좋으면 어그로에 아끌려서 빠지는 경우도ㅠ많아서 정말 조졌을지는 의문이긴 함.
닼닼 같은 것도 그렇고ㅜ어딜가나 그런 반응은 있으니까
근데 그건 최소한 결과물이 있어서 그걸 맞이할 수 있을 때나 가능한 수단이지 프로토타입은 카녕
아직 컨셉일러나 깨작인 수준으론 택도 없는데
뭘 믿고 벌인건지가 의문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