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운아
왜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 주목받지 못하는지 개탄했었음 ㅋ
겸사겸사 이현세 허영만 같은 작가들에 비해 인지도가 딸린 이유에 대해 한국 만화계의 극화체에 높은 평가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자체적인 판단도 해보기도 하고....
용소야 뿐 아니라 쿤타맨 같은 개그만화도 잘 만들었던 천재 만화가였는데
뭐 한 중학교 들어올때쯤 현실을 알게됬음 ㅋ
내심 배신감도 있었지만 뭐 어쩌겟음
성운아
왜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 주목받지 못하는지 개탄했었음 ㅋ
겸사겸사 이현세 허영만 같은 작가들에 비해 인지도가 딸린 이유에 대해 한국 만화계의 극화체에 높은 평가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자체적인 판단도 해보기도 하고....
용소야 뿐 아니라 쿤타맨 같은 개그만화도 잘 만들었던 천재 만화가였는데
뭐 한 중학교 들어올때쯤 현실을 알게됬음 ㅋ
내심 배신감도 있었지만 뭐 어쩌겟음
이봐...번항개는 얼마나 명작가인거지? 응? 알려줘....
난 김성모... 이 사람 마계대전 만화보고, 예전에 실패한 자기작품들을 반성하고 대오각성했구나! 라고 생각했었지.
예전에 이런 판타지 비슷한 만화 그렸는데, 진짜 재미가 너무 없고 스토리도 허접했었거든.
그런데 휘룡전귀 나가스라는 만화의 존재를 알고나서 띠용? 했음.
저 용소야 덕택에 쿵후보이 친미를 접하게 되긴 했지….
나중에 쿵후보이 친미를 제대로 접하면서 기억을 되살려보니, 원작 에피소드를 그대로 집어넣은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용소야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였던 것 같음.
독살쌍장권 에피소드라던가는 꽤 인상적인 이야기였는데.
문방구표 진짜 많이 봤었는데 ㅎㅎㅎ 진짜 옛날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