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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부사관 지원한 흙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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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이야기수집중 2025/02/26 08:50

    조금 부럽다
    쉽게 무언가 부러워 하는 성격 아닌데
    ....
    내 어린날에도 단 한명의 은사가 있었더라면
    조금은 다른 인생을 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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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愛Loveyou 2025/02/26 08:54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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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선땅이방인 2025/02/26 08:59

    주임원사님이 막내아들 잘 키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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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맨 2025/02/26 09:03

    뭔가 흐믓하고..  세상 아직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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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날우산 2025/02/26 09:13

    아아아~~~ 쒸이이이
    아침부터 사무실에 앉아 있었는데 눈에 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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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th_Century 2025/02/26 09:49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 행복하게 살다 가는 공원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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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지출중 2025/02/26 10:03

    토해쪄요!!ㅠㅠ
    힝...일하다가 딴짓하는건데 눈물버튼을 눌러버리시다니ㅠㅠ
    좋은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사람이 있는거군요!!
    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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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산소 2025/02/26 10:09

    눈물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모두가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보고 듣고 나누고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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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스플레인 2025/02/26 10:13

    이런 글은 꼭 축의금 계좌를 같이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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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츄배방구 2025/02/26 10:15

    우리가 너 친동생같이 생각 하는 거  알지? 별건 아니고 이거 보증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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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콧털 2025/02/26 10:22

    읽었던 글인데 다시 눈물이 핑 돕니다.  글쓴이에게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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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가좀비 2025/02/26 10:39

    포기하지 않고 올곧게 사는 것이 어떻게든 보답을 받는다는 세상 이치를 엿봅니다. 역으로 악에 물들어 사는게 한 때 잘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기필코 응보는 돌아오는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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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ldkan 2025/02/26 10:51

    아우.... 아침부터 하품을 너무 크게 했나......
    세상이 많이 따뜻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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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케라 2025/02/26 11:03

    훈증막같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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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이빨 2025/02/26 11:22

    좋은 분들을 만난것도 복이지만 포기하지 않은 굳은 의지와 치열한 노력이 있기에 좋은 결과가 생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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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생활78 2025/02/26 11:30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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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점점점점 2025/02/26 11:34

    아씁 따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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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비또 2025/02/26 11:45

    아…가슴한켠 뭉클해지네요. 눈물 나오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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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늑대™ 2025/02/26 12:14

    주임원사가 하사 찍그레기를 어찌 잘 봐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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