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애절한것같음
진짜
아니
일러레들 표정 너무 잘뽑았음
선생님을 보고 있는 기쁨
선생님이 살아있다는 안도
내 시야 안에 두고 지켜야겠다는 약간의 독점욕 섞인 걱정
떠나버린 자기 선생님을 겹쳐보면서 느끼는 그리움
그 사람은 돌아오지 못한다는 슬픔
자기 자신을 향한 자책
그리고 그 모든 게 뒤섞였지만 선생을 향해 던지는 별것 아닌듯한 말
그 사이 섞인 자신의 감정
선생을 향한 미묘한 감정
그 모든게 저 표정 하나에 들었음
시로코야ㅜㅜㅜㅜ
(대충 저런옷입고 저렇게 눈뜨고 저렇게 말하면 불법이라는 이야기어쩌고)
와 3억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