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수에 카운트가 되는군요.
오랜만에 장비입고하는 김에
구매한지 딱 3개월된 R6의 컷수를 확인해 봤는데
"50% 조금 넘었네요." 이러더라구요.
응?? 생각보다 많은데?
그래서 물어봤죠.
"전자셔터도 같이 카운터가 되나요?"
"네 카운트 됩니다."
"전자셔터를 제외한 컷수는 알수 있나요?"
"알수없습니다."
컷수로 바디의 셔터 내구성을 추정하는것도 정확히 판단할수 없겠단 생각이 듭니다.
소니는 노카운트고 캐논은 카운트고.. 각사의 생각들이 있겠지만,
노카운트 해주거나 분리카운트 해주는게 저한텐 더 좋긴 합니다.
https://cohabe.com/sisa/2731194
전자셔터도....
- 이런 여성과의 결혼 버틴다? 이혼한다? [28]
- 켜기끄기★ | 2022/12/12 13:39 | 1191
- 오늘자 풍산개.JPG [23]
- 리치여장군 | 2022/12/12 13:37 | 627
- 싱가폴의 아파트 gif [11]
- 갤럭시s22 | 2022/12/12 13:32 | 392
- 외국에서 경험한 건물 창문 [30]
- Film KING | 2022/12/12 13:29 | 1390
소니동가면 전자셔터 몇십만컷 찍고 0컷으로 팔겁니다~ 하는 분들 보이죠.
그런걸 보면 차라리 전자셔터도 카운트 해주는게 좋은듯 합니다.
제일 좋은건 기계/전자 나눠주는건데.... 그렇게 해줄리는 없다고 보이구요. ;ㅁ;
노카운트보다는 분리나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자셔터를 사용해도 물리적인 조작과 사용 시간이 누적되었으니 전체적인 부품 수명이 닳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컷수적다고 rp샀는데 전주인이 영상용으로 쓴건지
반딧불이 찍으러갔다가 고감도 촬영에서 데드픽셀이 하얗게 뻥뻥 뚫리더라구요ㅎㅎ 별찍을땐 몰랐는데 최악
그 이후 중고는 최신거아님 거르기로 했습니다
뭔가 이상한데요 6개월만에 또 뭐가 바뀐건지
전자셔터라고 정확히 물어봤는데 카운팅 된다고 답변을 받았네요.
그래서 문의 받은 직원과 옆의 직원이 대화하는 내용이
"소니는 카운트가 안되는데, 캐논은 되요"라고 대화를 나누더군요.
아무튼 오늘자 언주였습니다.
한 달 전에 R 센서 청소 맡기면서 사용량 알아봤을 때만 해도
약 10% 사용했다고 해서 전자 셔터 포함인지 물었을 때도
전자 셔터는 내구도에 포함해서 알려드리지 않는다고 들었거든요
다시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저는 택배로 보내고 전화로 들었어요)
저도 거진 전자셔터로 촬영을 합니다만 모두 카운터에 들어가더군요.
R6 정리할때 센터에서 셔터 사용량 체크했을때 10프로 사용에 대한 답을 얻은적이 있습니다.
거의 전자셔터 사용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