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가 떨어져 살게 된 수백년전의 전쟁 장면은 아즈텍이 공격당하는 장면이다.
왜 뜬금없이 아즈텍이 나오느냐면
코믹스에서 데비안츠와 싸우며
신으로 추앙받던 지역이기 때문이였고,
이 설정을 따와서 MCU에서도 주요 활동지였던거로 보인다.
잠깐, 아즈텍???
뭔가 떠오르지 않는가?
이터널즈가 인간이 좋다고 하는 이유가 혹시????
아즈텍이 공격당하는걸 보며
이건 학살이라고 격노하던 드루이그
아즈텍에 널려있는 수많은 해골들 : 저희는요???
물론 이터널스가 저런걸 몰랐을수 있었다곤 해도 이터널스가 인류사 개입에 관련해 갈등이 생긴게
하필 아즈텍때문이였단걸 보면 뭔가 아이러니 하다
흑흑 오늘 제물의 심장은 존맛탱이었다.
먹으려고 잡은건 ok에요 이런건가
식인종 근친 교배맨
흑흑 오늘 제물의 심장은 존맛탱이었다.
얼마나 ㅈ같았으면 엮이지 싫어가지고 티아무트 조차 행성밖으로 안나가려고 했던걸까
먹으려고 잡은건 ok에요 이런건가
닭장에 매같은게 와서 헤집어놓으면 빡치자너
각본가가 존나 개빡대가리 븅신십새라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