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에서 리니지 3만들다가 직원들 90%가 사표내고 블루홀 차려서
테라온라인(엘린팬티) 으로 겨우 입에 풀칠만하며 살다가 나온게 배틀그라운드임
배그 나오기 직전에 회사에 남은 돈이 직원들 월급 2개월치 밖에 없었는걸 보면 진짜 그대로 폐업할뻔했다 이거야
진짜 힘들고 어려운시기에 나온 게임이라 그런지 제대로 각잡고 만든 배그로 인해 게임계가 빵 터졌고
가장 파이가 크다는 미,중 게임계를 휩쓸었지
사표쓰고 때려친 전 직장 엔씨의 주가(17조) 를 단숨에 뛰어넘고(24조)
디스크만 7500만장을 팔아서 한해에 1조씩 벌어들이는 미친 회사로 발돋음함
이 이야기의 요점이 뭐냐면 개발자들을 가둬놓은 후 밥을 굶기고 야근을 시키면 질좋은 게임이 나온다는것이에요
당장 다음달 월급이 끊길 때가 되어야 이런 명작이 나온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다시 밥잘먹으니까 관리를 개판쳐
개소리 하면 처맞는다
이것도 테라 개발할 때 이야기잖아 ㅋㅋ
아, 다시말해 고통을 연속으로 주면 창작을 할수있어요
창작은 고통의 연속이에요
개소리 하면 처맞는다
문제는 다시 밥잘먹으니까 관리를 개판쳐
그래서 운영이 개판인가?
창작은 고통의 연속이에요
아, 다시말해 고통을 연속으로 주면 창작을 할수있어요
그런 결론이?
IT 업계는 사람을 갈아야 한다?
그래도 이제 막 상장한 회사의 시총이 닌텐도의 절반인건 좀 선 넘었음
이것도 테라 개발할 때 이야기잖아 ㅋㅋ
흠 돈떨어질때까지 폭망하는거야?
근데 배그팔아만든 엘리온은....
기존에 방향성 잡았던 에어 개노잼 소리 듣고 어떻게든 뜯어고쳐서 내놨는데 패치하는거보면 존나 삐걱거리는게 보임 ㅋㅋ
시발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