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면을 위해서 몇개월이나 연습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엑스트라들이 붕쯔붕쯔하는게 고대로 찍히고 편집에도 못발견 했는지 그대로 스크린에 상영됨 처음이야 뽕에차서 안보였지만, 두세번 보면 확실히 허접하단걸 느낄 수 있음
확실히 놀란식 액션은 세부적인 움직임 하나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시퀸스의 구성 자체에 취해야 재밌는거 같음
붕쯔붕쯬ㅋㅋ
그래서 그 이유가 먼데요..
영화를 두 번 이상 보라는 말이 정말 맞다. 처음 봐서는 디테일을 잡아내는 재미가 적음.
붕쯔붕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쯔붕쯬ㅋㅋ
영화를 두 번 이상 보라는 말이 정말 맞다. 처음 봐서는 디테일을 잡아내는 재미가 적음.
반대로 디테일에 실망하지 않기 위해 한번으로 만족하는 것도 괜찮다
확실히 놀란식 액션은 세부적인 움직임 하나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시퀸스의 구성 자체에 취해야 재밌는거 같음
붕쯔붕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이유가 먼데요..
테넷 마지막도 정방향 엑스트라가 뒤로 뛰는 것도 있던데 ㅋㅋ
난 저장면보고 진짜 어이 없던게 권총, 소총 다 들고 있는 인간들이 초반에 살짝 쏘더리
왜 결국 맨주먹 단체싸움이 된건데 ㅋㅋㅋㅋ
라이즈는 극장에서 보고 말았음 합본 블루레이도 샀는데 조커 나온거만 디테일 따져 가며 보고 라이즈는 이상하게 손이 안감
심지어 놀란 영화는 총기 피격 효과도 없어서 소리 끄고 보면 총 안맞았는데 맞은척하고 쓰러지는 것처럼 보임
그래서 이유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