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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보는 알버트 비어만 경력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은 1983년 BMW그룹에 입사, 고성능차 주행성능, 서스펜션, 구동, 핸들링, 공력시스템 등 개발을 담당했다.
최근 7년간 BMW M 연구소장(Head of Engineering for BMW M)직을 수행해 왔다. (최근 나온 M4 까지)
특히 BMW 'M' 시리즈와 함께 각종 모터스포츠 참가차의 개발 주역으로, 30여년간 고성능차 개발해 온 세계 최고의 전문가이다.
15년 부터 현재 현대자동차 부사장 (연구개발 총괄) 으로
재임중이며, 차량 셋팅 및 시험차 단계에서는 직접 셋팅을 하고 있는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 알버트 비어만이 나가고 나서 BMW 신차 (5시리즈,7시리즈) 의 경우 예전같은 주행감성을 잃었다는 얘기가 많다. 특히 서스펜션과 핸들링 부문에서 예전 칼 같은 느낌이 많이 없어졌다는 평이 다수, 공고룝게 알버트 비어만이 나가고 나서부터 BMW는 벤츠에 전세계 시장에서 경쟁에서 다소 뒤져치는 모습니다. 이렇게 된 원인은 자동차 셋팅분야는 논문이나 문자로 남길 수 없는 고유의 영역이 있고, 1명의 전문가에 의지하는 경향이 매우 강다하는 자동차업계의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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