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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변 최대 연상여..

저는 올해 34살 손자입니다..
5살때 부모님 이혼으로 20살때까지 같이 살았네요..
올새 98세가 되셨어요..
머리카락 자르러갔다가 염색한번 시켜드렸어요..
지금도 목소리가 쩌렁쩌렁 합니다..
잘해드려야하는데..
정말 안계시면 엄청후회할것 같은데..
할머니 사랑합니다..
더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댓글
  • 뚝형17:44

    만수무강하세요 어르신

  • 뽀로로와친구분들17:44

    정정하시네요.

  • dbzzang17:45

    저희 친할머니 올해 100세~~

  • 홍키키17:45

    정정해 보이시네요:)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오늘은 퇴근하면서 할머니께 전화드려야겠어요.

  • 푸른과일17:46

    만수무강 하셔요 할머니 ^^

  • 순실아오빠야17:46

    대단하심 장수
    님가족의 미토콘드리아가 긴가봅니다

  • 구름의눈17:50

    텔로미어 말하는건가요?

  • Brooklynlife17:47

    새해복 맏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건어때17:47

    정정하십니다 만수무강하세요^^

  • 에버레인17:47

    만수무강하셔서 손자와오래오래 좋은시간많이보내시길바랍니다

  • 그래도이건너무해17:48

    99세처럼 정말 안보이세요~^^

    할머니에게도 잘하시고 부모님께도 잘하세요~

  • 아우라신공17:49

    올해도 건강하시길

  • 구름의눈17:49

    건강해보이십니다.100살 넘기시고 한국에서 최고령으로 등극하실듯 보입니다..ㅎㅎ

  • TighKing17:51

    정정하시네요. 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

  • 소나나가타슈17:51

    잘 모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할머님.